체험후기
대원사(보성) 템플스테이 > 체험후기

6월16~17일 싱잉볼 템플스테이동원F&B

대원사(보성)2017.07.20









7명이 수련밭에 들어가 순식간에 운력을 마쳤다.

개울물에 들어가 몸을 씻고
마무리한다.

수면에 나무 그림자가 비치고 수련꽃이 빛이 난다.


나는 영적체험을 하는 육체적 존재가 아니라 육체적 체험을 하는 영적인 존재이다. 

 
편안히 눕는다.숨을 세번 내쉬고 긴장을 푼다.의식을 숨길에 집중한다. 
 
명상주발이 차례대로 울린다.일곱 챠크라를 깨어나게 하는 주발마다 고유의 파장이 있다. 
 
금강령을 돌려 태초의
소리,옴의 진동을 들려준다. 
 
내 몸은 주발의 파장이 지나가게 허용하면 된다. 
 
우리 몸의 세포에 쌓인 상처와 스트레스가 정화되고 치유와 휴식이 찾아온다.모두가 편안한지 코를 골고 깊은 수면에 빠져든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듯이 나의 육신을 떠나 빛의 몸으로 고향별을 찾아간다.고향별에 가면 내가 이세상에 와서 이루고자 했던 신성한 목적이 기억난다. 
 
내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 져서 허공에 붕떠있다고 생각한다.나왕케촉의 피리소리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깊은 잠에서 깨어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생기가 충만해진다.
고민이 많은 사람.스트레스로 시달리는 사람.불면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즉각적인 효과를 보여주는. 깊은 휴식과 힐링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우리는 지구별 여행자이다. 
 
대원사 템플스테이에서 싱잉볼 명상체험을 할수 있다.